맥북을 처음 구매하고 가장 당황스러운 것 중 하나가 바로 '창 관리'입니다. 윈도우처럼 창을 끝으로 밀어도 화면이 분할되지 않죠. 하지만 맥북의 진가는 '트랙패드'와 '서드파티 앱'의 조합에서 나옵니다. 저 역시 마우스 없이는 작업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트랙패드 제스처를 손에 익히고 '마그넷(Magnet)' 앱을 설치한 뒤로는 마우스를 서랍 속에 넣어두었습니다. 오늘은 맥북의 생산성을 결정짓는 핵심 세팅법을 공유합니다.1. 마우스가 필요 없는 트랙패드 핵심 제스처맥북의 트랙패드는 단순히 클릭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몇 개의 손가락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작업 속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시스템 설정에서 반드시 켜두어야 할 핵심 제스처입니다.세 손가락으로 쓸어올리기 (Mission Contro..